[포토] ‘무럭무럭 자라거라’ 간식 먹는 북한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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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04 14:47
입력 2021-07-04 14:45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무럭무럭 자라거라 복받은 아이들아’라는 제목으로 강계애육원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이곳 “원아들이 젖제품을 맛나게 먹는 귀여운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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