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4강 가즈아~’ 응원하는 잉글랜드 축구팬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04 16:26
입력 2021-07-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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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팬이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크로이던의 박스파크에서 잉글랜드와 우크라이나의 ‘유로 2020’ 8강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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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팬들이 3일(현지시간)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유로 2020’ 8강전 우크라이나와의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
잉글랜드 축구팬이 3일(현지시간) 영국 뉴캐슬에서 잉글랜드와 우크라이나의 ‘유로 2020’ 8강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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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팬이 3일(현지시간) 영국 뉴캐슬에서 잉글랜드와 우크라이나의 ‘유로 2020’ 8강전 경기중 잉글랜드가 골을 넣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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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팬들이 3일(현지시간) 영국 뉴캐슬에서 잉글랜드와 우크라이나의 ‘유로 2020’ 8강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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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팬이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유로 2020’ 우크라이나와의 8강전을 앞두고 국기를 흔들며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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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유로 2020’ 8강전에서 잉글랜드가 우크라이나를 4-0으로 대승을 거두자 잉글랜드 축구팬들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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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잉글랜드는 유로 96 이후 25년 만에 준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잉글랜드는 이날 또 다른 8강전에서 체코를 2-1로 무너뜨린 덴마크와 오는 8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준결승을 치른다. 앞서 7일에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이탈리아-스페인의 4강전이 먼저 치러진다.
AP·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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