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장 주민소환 부결… 투표율 21.7%로 개표 기준 미달 김종천 경기 과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이 부결됐다. 이로써 김 시장은 남은 시정 업무를 계속할 수 있게 됐다.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실시된 김종천 과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에서 오후 8시 투표 마감 결과 사전투표를 포함해 총 21.7%로 개표 가능 기준인 33.33%에 못 미쳐 소환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주민소환이 부결됨에 따라 김 시장은 7월 1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시정에 대해 입장을 설명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김종천 경기 과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이 부결됐다. 이로써 김 시장은 남은 시정 업무를 계속할 수 있게 됐다.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실시된 김종천 과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에서 오후 8시 투표 마감 결과 사전투표를 포함해 총 21.7%로 개표 가능 기준인 33.33%에 못 미쳐 소환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주민소환이 부결됨에 따라 김 시장은 7월 1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시정에 대해 입장을 설명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21-07-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