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업계획 완수 다짐하는 북한 노동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28 09:26
입력 2021-06-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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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올해 농업계획 완수를 다짐하는 일꾼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들은 “대담한 공격전, 결사전을 벌여 도 앞에 맡겨진 알곡생산 계획을 기어이 완수하겠다”라고 말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올해 알곡생산 계획을 무조건 완수하자면서 농업 부문을 조명했다. 신문은 “첫째도 둘째도 과학농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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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올해 알곡생산 계획을 무조건 완수하자고 농업 부문을 독려했다. 신문은 온 나라 각지의 농업 부문 일꾼과 근로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자각을 백배하며 선진영농 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농작물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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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지역의 경제적 토대와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 이용하여’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가방을 생산 중인 신의주가방공장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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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지역의 경제적 토대와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 이용하여’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식품을 생산 중인 장자산종합식료공장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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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애국주의는 조국의 나무 한그루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키우는데 자기의 땀과 지성을 바치는 숭고한 정신”이라면서 나무를 심고 있는 주민들의 사진을 실었다. 사진은 만경대구역 축전2동의 일꾼들과 주민들. 신문은 이들이 “나무모 생산과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를 알심 있게 해나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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