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풍당당’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취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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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28 10:58
입력 2021-06-28 10:58
2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군항 내 마라도함 비행 갑판에서 열린 마라도함(1만4천500t급) 취역식에서 참석자들이 갑판 위를 이동하고 있다.

마라도함은 독도함 이후 14년 만의 대형수송함으로 최신 장비를 탑재했다. 2021.6.2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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