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새 노래 배우기’ 열풍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26 09:11
입력 2021-06-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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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새로 창작된 노래 ‘우리 어머니’와 ‘그 정을 따르네’에 대한 반향을 보도했다. 신문은 새 노래 배우기와 보급 열기가 온 나라를 끓게 한다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과학자 기술자들을 향해 “주 타격 전방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제끼며 올해 알곡생산 목표 수행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자”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농업연구원 농업생물학연구소.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평양시 1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장을 조명했다. 신문은 혁명 군대의 위용을 떨치고 있는 군인건설자들이 “더욱 아름다워지고 웅장해질 우리 수도의 내일”을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김정은 당 총비서에 대한 충성심을 다졌다. 신문은 당 중앙위원회 제8기 3차 전원회의에서는 김 총비서의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인민이 있다는 점을 다시 절감했다면서 “장엄한 진군길에서 다시 한번 영웅적 인민의 필승의 기상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자”라고 촉구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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