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 마리 새처럼’… 체조 요정의 아름다운 비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26 14:04
입력 2021-06-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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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맥컬럼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국 체조 여자 대표 선발전 중 마루 종목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그레이스 맥컬럼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국 체조 여자 대표 선발전 중 마루 종목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그레이스 맥컬럼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국 체조 여자 대표 선발전 중 마루 종목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에밀리 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국 체조 여자 대표 선발전 중 마루 종목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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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바일스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국 체조 여자 대표 선발전 중 평균대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시몬 바일스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국 체조 여자 대표 선발전 중 평균대 종목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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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일라 스키너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국 체조 여자 대표 선발전 중 도마 종목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AP·게티/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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