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미·일 대표, 북핵수석 협의 참석
수정 2021-06-21 14:21
입력 2021-06-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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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왼쪽부터)와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협의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21. 6. 21 사진공동취재단 -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왼쪽부터)와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협의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21. 6. 21 사진공동취재단 -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일본의 북핵수석대표인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21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북핵 수석대표 회담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1.6.21 사진공동취재단 -
북핵문제를 담당하는 한국의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미국의 성 김 대북특별대표가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하기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 6. 21 사진공동취재단 -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와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2021. 6. 21 사진공동취재단 -
북핵문제를 담당하는 한국의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미국의 성 김 대북특별대표가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1. 6. 2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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