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아기 엄마’ 배우 줄리아 폭스의 거침없는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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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6-19 11:11
입력 2021-06-19 11:11
배우 줄리아 폭스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20회 트리베카 페스티벌에서 아들 발렌티노와 함께 ‘No Sudden Move’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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