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심정지 뒤 회복한 에릭센, 웃으며 ‘엄지척’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15 17:58
입력 2021-06-15 17:58
에릭센 인스타그램 캡처
에릭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감사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에릭센은 병실로 보이는 공간에 누워 미소를 지은 채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린 모습이다.
에릭센은 “전 세계에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다정하고 놀라운 인사와 메시지에 무척 감사하다. 나와 가족에게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여전히 받아야 할 검사가 좀 남았지만, 괜찮다”고 상태도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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