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숙 여사, 韓 명품농기구 ‘호미’ 선물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15 09:32
입력 2021-06-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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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도리스 슈미다우어 영부인과 14일(현지시간)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 한국의 호미를 설명하고 있다. 2021.6.15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 도리스 슈미다우어 영부인과 간담회를 한 뒤 친환경 운동화를 선물하고 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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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 도리스 슈미다우어 영부인 및 식물원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대화하고 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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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 우리나라 식물표본을 선물하고 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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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 식물원 쪽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고 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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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을 끝낸 후 수잔 안 빈 공대 조경학과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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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 도리스 슈미다우어 영부인 및 식물원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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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도리스 슈미다우어 영부인과 14일(현지시간)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 한국의 호미를 설명하고 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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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 멸종위기 식물표본을 살펴보고 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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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 시설을 보고 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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