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 붕괴 사고 현장의 국화 한 송이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14 15:15
입력 2021-06-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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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철거 건물 붕괴 참사 현장에 흰 국화 한 송이가 꽂혀있다. 2021.6.14
연합뉴스 -
14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철거 건물 붕괴 참사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가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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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철거 건물 붕괴 참사 현장에 흰 국화 한 송이가 꽂혀있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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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철거 건물 붕괴 참사 현장에 흰 국화 한 송이가 꽂혀있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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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광주 동구 학동 철거 건물 붕괴 사고가 일어난 재개발 지역에서 굴삭기가 잔해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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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에서 동구청과 건설사, 건축사 관계자들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해당 재개발 공사 현장에서 철거중이던 건물이 붕괴해 시내버스가 매몰, 17명이 죽거나 다쳤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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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광주 동구 학동 철거 건물 붕괴 사고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가 가림막 설치 준비를 하고 있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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