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러 정상회담장 인근 주제네바 북한 대표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14 11:12
입력 2021-06-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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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 회담이 열리는 가운데, 회담 장소인 그렁주 공원 옆에 자리한 주제네바 북한 대표부 모습. 2021.6.14
연합뉴스 -
오는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 회담을 앞두고 회담 장소인 그렁주 공원은 철조망 등으로 폐쇄 조처됐다. 사진은 그렁주 공원 옆에 자리한 주제네바 북한 대표부 모습.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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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 회담을 앞두고 회담 장소인 그렁주 공원은 철조망 등으로 폐쇄 조처됐다. 사진은 그렁주 공원 옆에 자리한 주제네바 북한 대표부 모습.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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