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갑다 친구야’ 등교하는 중학생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14 10:40
입력 2021-06-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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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학교의 등교 수업이 확대된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월촌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날부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의 학교 밀집도 기준이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2021.6.14
사진공동취재단 -
수도권 중학교의 등교 수업이 확대된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월촌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교육부는 이날부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의 학교 밀집도 기준이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2021.6.14
사진공동취재단 -
수도권 중학교 등교수업이 확대된 14일 서울 강남구 언주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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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학교의 등교 수업이 확대된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월촌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 시작 전 담임교사로부터 방역 수칙을 교육받고 있다.
교육부는 이날부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의 학교 밀집도 기준이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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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학교 등교수업이 확대된 14일 서울 강남구 언주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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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학교 등교수업이 확대된 14일 서울 강남구 언주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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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학교 등교수업이 확대된 14일 서울 강남구 언주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1.6.14
사진공동취재단
교육부는 이날부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의 학교 밀집도 기준이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20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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