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람찬 노동생활’ 공장의 북한 여성 노동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3 10:28
입력 2021-06-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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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 제도는 우리 여성들에게 보람찬 노동생활을 안겨주고 있다”면서 여성노동자들의 사진을 실었다. 사진은 평양양말공장 노동자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영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영광의 일터”라며 과거 김일성·김정일 두 최고지도자의 방문을 되짚고 충성심을 고취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라고 재차 주문했다. 신문은 “최적기는 얼마 남지 않았다”면서 “모내기의 성과적 결속을 위해 총매진하라”라고 촉구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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