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안리 펭수, ‘마스크 벗고 백신 반창고 붙이고’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3 17:02
입력 2021-06-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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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가 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난해에 이어 광안리 해변에 EBS 크리에이터 ‘펭수’ 조형물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펭수를 활용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준수 등 문구가 담긴 배너와 현수막 등도 설치된다. 사진은 백신 맞아 팔에 반창고 붙인 펭수 모형. 2021.6.3
부산 수영구 제공 -
부산 수영구가 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난해에 이어 광안리 해변에 EBS 크리에이터 ‘펭수’ 조형물을 설치해 운영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상징적으로 펭수가 마스크를 썼지만, 올해는 전 국민이 코로나 예방접종을 마친 후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일상을 즐기는 날을 기대한다는 의미로 백신을 맞은 펭수가 팔에 반창고를 붙인 모습으로 제작됐다. 사진 왼쪽은 지난해 펭수 조형물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올해 설치된 펭수 모습. 2021.6.3
사진 오른쪽 부산 수영구 제공
펭수를 활용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준수 등 문구가 담긴 배너와 현수막 등도 설치된다. 사진은 백신 맞아 팔에 반창고 붙인 펭수 모형. 2021.6.3
부산 수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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