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고 싶었어요” 백신 접종자, 대면 면회 허용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1 15:28
입력 2021-06-0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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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대면 면회가 허용된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브레인재활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의 딸이 어머니를 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6.1
뉴스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대면 면회가 허용된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브레인재활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의 딸이 어머니를 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6.1
뉴스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대면 면회가 허용된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브레인재활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의 딸이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있다. 2021.6.1
뉴스1 -
1일 오전 경남 김해 진영읍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김해보훈요양원에서 딸 최선희 씨가 입소자인 아버지 최봉석 씨와 대면 면회 중 포옹하고 있다.
이곳은 입소자나 면회자 중 한쪽이라도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경우 대면 면회를 허용했다. 대면 면회 금지 후 15개월 만이다. 2021.6.1
연합뉴스 -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대면 면회가 허용된 1일 오전 광주 북구 동행재활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인 아버지와 병간호하던 어머니를 아들이 1년 3개월 만에 직접 만나 면회하고 있다. 손을 잡는 아들의 체온을 느끼고 아버지는 눈물을 흘렸다. 2021.6.1
연합뉴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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