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장사강의 화려한 불야경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31 09:43
입력 2021-05-3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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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관건적인 첫해 자강도가 신심충천하여 내달린다’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싣고 성과를 내고 있는 시, 군 소식을 전했다. 신문은 “장사강의 불야경”이라며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장사강 일대의 사진을 실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관건적인 첫해 자강도가 신심충천하여 내달린다’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싣고 성과를 내고 있는 시, 군 소식을 전했다. 사진은 묘향산의료기구공장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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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경제발전 성과를 위한 자강도의 현장 소식을 전했다. 신문은 “도의 전진보폭이 주목된다”라며 자강도가 ‘신심을 충전’해 전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희천입원침대공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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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경제발전 성과를 위한 자강도의 현장 소식을 전했다. 신문은 “도의 전진보폭이 주목된다”라며 자강도가 ‘신심을 충전’해 전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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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각지의 사업소에서 방역 활동이 꾸준히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봉화산여관의 방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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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일터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면의 영도업적을 깊이 체득해가는 류경원의 종업원들”이라며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지금 이들의 가슴가슴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일념으로 불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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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전국적으로 모내기 성과가 확대되고 있으며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있다고 1면에 보도했다. 신문은 “성, 중앙기관과 도, 시, 군 그리고 기관, 공장, 기업소의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모내기를 노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적극 도와나서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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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장사강의 불야경”이라며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장사강 일대의 사진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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