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매가 나란히 공군 소위 계급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31 13:45
입력 2021-05-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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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경남 진주 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146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한 자매가 동시 임관했다고 공군이 이날 밝혔다. 사진은 서현덕(왼쪽)·연덕 자매. 20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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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공군 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146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통해 임관한 장윤정 소위.
장 소위는 국내 외국어 고등학교와 러시아 유학을 통해 외국어를 익혀 러시아어, 영어, 중국어, 일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하다. 20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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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공군 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146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통해 임관한 주민석 소위.
주민석 소위는 삼형제 중 막내로 두 형들이 모두 현재 공군장교로 복무 중이어서 화제다. 20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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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공군 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146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통해 임관한 윤영선 소위.
윤 소위는 2017년 부사후 226기 공군 하사로 임관해 32전대에서 항공통제 요원으로 복무하던 중 자랑스러운 아버지의 모습을 다둥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장교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20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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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공군 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146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통해 임관한 차양명 소위.
차양명 소위는 삼형제 중 막내로 두 형들이 모두 현재 공군장교로 복무 중이어서 화제다. 20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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