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대사관 습격’ 크리스토퍼 안 “진실과 상식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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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5-26 14:17
입력 2021-05-26 14:17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미국 검찰이 기소한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토퍼 안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크리스토퍼 안은 재판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진실과 논리, 상식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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