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이자 백신 1차접종’ 75세 이상 다시 본격화
수정 2021-05-22 14:08
입력 2021-05-22 11:51
/
3
-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1차접종 다시 본격화22일 오전 서울 성동구청에 설치된 서울시 1호 코로나19 예방 접종 센터에서 한 어르신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오늘부터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일반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입소?종사자 대상 화이자 백신 신규 1차 접종이 재개됐다. 2021.5.22 연합뉴스 -
75세 이상 화이자 ‘1차 접종’ 재개22일부터 7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이 재개된다.화이자 백신은 지난 12일과 19일 각각 43만8000회분이 도입됐고 오는 23일 추가로 43만8000회분이 들어올 예정이다.사진은 22일 서울 노원구 노원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습. 2021.5.22/뉴스1 -
접종센터 찾은 어르신22일 오전 강원 춘천시 봄내체육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위해 접수를 하고 있다. 2021.5.22 연합뉴스
오늘부터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일반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입소?종사자 대상 화이자 백신 신규 1차 접종이 재개됐다.
2021.5.22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