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세계 최고 미인’의 당당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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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17 14:03
입력 2021-05-17 13:56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헐리우드에서 열린 ‘2021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멕시코 대표 안드레아 메자가 우승을 차지한 후 왕관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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