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의 봄, 모내기철 풍경
강경민 기자
수정 2021-05-15 09:12
입력 2021-05-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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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모내기, 만성적으로 하면 안돼”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전국적으로 개시한 모내기철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신문은 “해마다 되풀이하는 영농공정이라고 해서 만성적으로 대하거나 남을 쳐다보면서 일하면 성과를 보장하기 어렵다”라고 지적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농번기 본격 시작…“당면한 영농공정 힘있게 추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농업부문의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책임감을 깊이 자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지난주에 시작한 모내기철의 중요성을 재차 부각하면서 “비상한 자각을 안고 당면한 영농공정을 힘있게 추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모내기 시작한 북한 “농업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책임감 자각해야”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농업부문의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책임감을 깊이 자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지난주에 시작한 모내기철의 중요성을 재차 부각하면서 “비상한 자각을 안고 당면한 영농공정을 힘있게 추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각지 농촌, 모내기 끝내기 위한 사업에 집중”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 불같은 열의로 들끓는 사회주의 협동벌”이라면서 농번기를 맞은 농촌의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지금 각지 농촌들에서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모내기를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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