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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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국 기자
수정 2021-05-14 09:44
입력 2021-05-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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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운동가들이  13일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흑인 운동가들이 13일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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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운동가들이  13일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흑인 운동가들이 13일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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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부집회 참가자가  13일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반정부집회 참가자가 13일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브라질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기념하는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십자가를 들고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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