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성으로 그린’ 카네이션
수정 2021-05-13 15:13
입력 2021-05-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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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 담긴 카네이션스승의 날을 앞두고 13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초등학교 6학년 1반에서 김위택 담임교사가 학생들이 직접 그린 카네이션과 손편지를 받고 있다. 2021.5.13/뉴스1 -
존경과 사랑으로 그리는 선생님 얼굴스승의 날을 이틀 앞둔 13일 오전 대구 북구 성광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제6회 성광 스승의 은혜전’에 출품할 선생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학생들이 평소 좋아하는 선생님을 팝아트 스타일의 초상화로 그린 작품 가운데 우수작은 이달 말까지 교내에 전시한다. 2021.5.13/뉴스1 -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스승의 은혜스승의 날을 이틀 앞둔 13일 오전 대구 북구 성광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제6회 성광 스승의 은혜전’에 출품할 선생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학생들이 평소 좋아하는 선생님을 팝아트 스타일의 초상화로 그린 작품 가운데 우수작은 이달 말까지 교내에 전시한다. 2021.5.13/뉴스1 -
감사와 존경으로 그린 선생님 얼굴스승의 날을 이틀 앞둔 13일 오전 대구 북구 성광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제6회 성광 스승의 은혜전’에 출품할 선생님 초상화를 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학생들이 평소 좋아하는 선생님을 팝아트 스타일의 초상화로 그린 작품 가운데 우수작은 이달 말까지 교내에 전시한다. 2021.5.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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