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세도 ‘평당 1억’ 돌파…71억짜리 전셋집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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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5-10 15:05
입력 2021-05-10 15:05
아파트 전세 보증금이 71억원에 달하는 아파트가 나왔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브르넨(BRUNNEN)청담’ 전용면적 219.96㎡는 지난 2월19일 보증금 71억원(5층)에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역대 최고 금액으로 3.3㎡당 1억671만원 수준이다. 아파트 전세 보증금이 3.3㎡당 1억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은 이날 브르넨청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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