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국가경계령 푼’ 스페인, 반년 만에 자유 만끽
수정 2021-05-10 16:02
입력 2021-05-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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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자유다’ 반년 만에 코로나19 국가경계령 푼 스페인스페인 북부 산세바스티안의 라콘차 해변에서 9일(현지시간) 세 여성이 사진을 찍기 위해 모래사장을 뛰어오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페인은 이날 0시를 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경계령을 해제했다. 스페인 중앙정부는 작년 10월 국가경계령을 발령해 야간통행금지, 지역 간 이동 제한 등 강력한 규제 조처를 펼쳐왔다. 2021-05-10 산세바스티안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 규제 해제 첫날 해변에 나온 스페인 시민들스페인 중앙정부가 발동한 국가경계령이 반년 만에 해제된 9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발렌시아 해변을 걷고 있다. 스페인 중앙정부는 작년 10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경계령을 발령해 야간통행금지, 지역 간 이동 제한 등 강력한 규제 조처를 펼쳐왔다. 2021-05-10 발렌시아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 규제 해제 첫날 붐비는 스페인 해변 식당 테라스스페인 중앙정부가 발동한 국가경계령이 반년 만에 해제된 9일(현지시간) 발렌시아 해변의 한 식당 야외 테이블이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 스페인 중앙정부는 작년 10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경계령을 발령해 야간통행금지, 지역 간 이동 제한 등 강력한 규제 조처를 펼쳐왔다.2021-05-10 발렌시아 AFP 연합뉴스
스페인은 이날 0시를 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경계령을 해제했다.
스페인 중앙정부는 작년 10월 국가경계령을 발령해 야간통행금지, 지역 간 이동 제한 등 강력한 규제 조처를 펼쳐왔다. 2021-05-10
산세바스티안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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