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 살림집 건설장의 북한 선전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07 09:05
입력 2021-05-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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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선전선동 소리가 울려퍼지는 평양시 1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장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평양시 1만 세대 살림집 건설장의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는 군민건설자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더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농번기 농사에 집중하고 있는 사동구역 미림남새전문협동농장의 사진을 실었다. 농장에는 ‘모두 다 당 제8차 대회 결정 관철에로!’라는 선전문구가 걸려 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우리의 원료에 의거한 마감건재의 가짓수를 늘린다”면서 청진스레트공장 내부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자기 고장의 현실조건에 맞는 방안을 찾아 마감건재 발전의 도약대를 튼튼히 마련해나갈 때 지방건설에서 보다 큰 전진이 이룩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신문은 “평양시 1만 세대 살림집 건설장의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는 군민건설자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더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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