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현민 한진 부사장, 카네이션 선물
수정 2021-05-06 14:04
입력 2021-05-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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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가정의 달 5월,...94세 노모와 함께하는 아들 전시’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로 대한항공 빌딩 내 일우스페이스에서 열린 ‘우리 생애의 첫 봄’ 전시회에서 조현민 한진 부사장(오른쪽)이 한진 소속 택배기사 이현영 작가와 함께 올해 94세 맞은 이 작가의 어머니 김두엽 작가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있다. ‘우리 생애의 첫 봄’ 전시회는 한진이 한진택배소속 택배기사 이현영 작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일우 스페이스와 함께 기획했다. 2021.5.6/뉴스1 -
기념촬영하는 조현민 부사장조현민 한진 부사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일우스페이스에서 열린 한진 소속 택배기사 이현영 작가와 그의 어머니 김두엽 작가의 모자전 ‘우리 생애의 첫 봄’ 개막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1.5.6 연합뉴스 -
‘택배 배송하며 눈에 담은 광양의 아름다운 봄 그림’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로 대한항공 빌딩 내 일우스페이스에서 열린 ‘우리 생애의 첫 봄’ 전시회에서 조현민 한진 부사장(오른쪽 첫번?)이 한진 소속 택배기사 이현영 작가, 올해 94세 맞은 이 작가의 어머니 김두엽 작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생애의 첫 봄’ 전시회는 한진이 한진택배소속 택배기사 이현영 작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일우 스페이스와 함께 기획했다. 2021.5.6/뉴스1
‘우리 생애의 첫 봄’ 전시회는 한진이 한진택배소속 택배기사 이현영 작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일우 스페이스와 함께 기획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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