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유치원의 외발 자전거 수업
강경민 기자
수정 2021-05-06 13:47
입력 2021-05-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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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외발자전거 타는 북한 유치원생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 대면 수업이 재개된 평양교원대학 부속 모란봉구역 개선 유치원의 모습을 6일 보도했다. 체육 시간 중 어린이들이 마스크를 쓴 채로 외발자전거를 타고 양 손을 벌려 중심을 잡고 있다. 2021.5.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블록 놀이하는 북한 어린이, 마스크엔 토끼 캐릭터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 대면 수업이 재개된 평양교원대학 부속 모란봉구역 개선 유치원 아이들의 모습을 6일 공개했다. 토끼 캐릭터가 그려진 분홍색 마스크를 쓴 북한 어린이가 숫자와 부호가 그려진 블록을 만지고 있다. 2021.5.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북한 유치원 대면 수업 재개…마스크 쓰고 체조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 대면 수업이 재개된 평양교원대학 부속 모란봉구역 개선 유치원의 모습을 6일 보도했다. 체조 수업 중 학생과 교사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다. 2021.5.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색색의 마스크 쓴 북한 유치원생들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 대면 수업이 재개된 평양교원대학 부속 모란봉구역 개선 유치원 아이들의 모습을 6일 전했다. 조립식 교구를 가지고 노는 북한 어린이들이 하늘색, 보라색, 분홍색 등 색색의 마스크를 쓰고 있다. 2021.5.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유치원에 모여 낮잠 자는 북한 어린이들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 대면 수업이 재개된 평양교원대학 부속 모란봉구역 개선 유치원 어린이들의 모습을 6일 전했다. 낮잠 시간에 어린이들이 유치원 한쪽에 모여 이불 밖으로 얼굴만 빼꼼 내민 채로 잠들어 있다. 2021.5.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북한 유치원 대면 수업 재개…주전자로 두유 배급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 대면 수업이 재개된 평양교원대학 부속 모란봉구역 개선 유치원의 모습을 6일 전했다. 마스크를 쓴 교사가 양손으로 컵을 받친 학생에게 주전자로 두유를 나눠주고 있다. 2021.5.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마스크 쓰고 주판알 굴리는 북한 어린이들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 대면 수업이 재개된 평양교원대학 부속 모란봉구역 개선 유치원 아이들의 모습을 6일 공개했다. 주산 교육을 받는 어린이들이 마스크를 쓴 채로 집중하며 주판알을 옮기고 있다. 2021.5.6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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