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효도선물은 보청기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수정 2021-05-04 09:35
입력 2021-05-04 09:35
이미지 확대
3일 서울 용산구 시그니아 본사에서 모델들이 ‘사운드 보라’ 체험존을 소개하고 있다.   지멘스 보청기의 새 이름, ‘시그니아(Signia)’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효도 선물로 보청기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운드 보라’ 체험을 서비스한다.사운드 보라는 정상 청력을 가진 사람도 보청기 체험이 가능해 실 사용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직접 보청기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1. 5. 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3일 서울 용산구 시그니아 본사에서 모델들이 ‘사운드 보라’ 체험존을 소개하고 있다. 지멘스 보청기의 새 이름, ‘시그니아(Signia)’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효도 선물로 보청기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운드 보라’ 체험을 서비스한다.사운드 보라는 정상 청력을 가진 사람도 보청기 체험이 가능해 실 사용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직접 보청기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1. 5. 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3일 서울 용산구 시그니아 본사에서 모델들이 ‘사운드 보라’ 체험존을 소개하고 있다. 지멘스 보청기의 새 이름, ‘시그니아(Signia)‘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효도 선물로 보청기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운드 보라’ 체험을 서비스한다.사운드 보라는 정상 청력을 가진 사람도 보청기 체험이 가능해 실 사용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직접 보청기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1. 5. 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