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경’ 즐기는 봄
수정 2021-05-02 15:05
입력 2021-05-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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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즐기는 설경강원 중북부 산지에 내린 많은 눈으로 2일 오전 발왕산 일대에 멋진 설경이 연출되고 있다. 2021.5.2 연합뉴스 -
5월 한라산에 상고대 ‘꽁꽁’2일 오전 한라산 윗세오름(해발 1천600∼1천700?) 등산로 부근에 있는 구상나무에 상고대가 폈다. 이날 한라산 정상 부근이 영하권을 기록해 따뜻한 제주 해안지역 봄 날씨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5.2 [고원상씨(인스타ID @oursong12)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5월에 핀 눈꽃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일 오전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서 바라본 산림 위로 밤새 내린 눈이 쌓여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0분부터 이날 오전 5시 30분까지 강원 중북부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고 구룡령 18.5㎝, 대관령 1.6㎝의 눈이 쌓였다.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지며, 5월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것은 1999년 이후 22년 만이다. 2021.5.2 연합뉴스 -
5월에 핀 눈꽃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일 오전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서 바라본 산림 위로 밤새 내린 눈이 쌓여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0분부터 이날 오전 5시 30분까지 강원 중북부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고 구룡령 18.5㎝, 대관령 1.6㎝의 눈이 쌓였다.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지며, 5월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것은 1999년 이후 22년 만이다. 2021.5.2 연합뉴스 -
진달래와 오월 봄눈2일 강원도 오대산 고지대에 25cm이상의 눈이 내려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오대산에는 22년만의 5월 대설특보가 내려졌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1.5.2/뉴스1 -
지리산 노고단에서 본 ‘5월의 눈’2일 오전 9시 전남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에 피어있는 진달래 사이로 전날 밤 내린 눈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이다. (구례군 제공) 2021.5.2/뉴스1 -
소복히 쌓인 눈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일 오후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서 바라본 백두대간에 밤새 내린 눈이 쌓여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0분부터 이날 오전 5시 30분까지 강원 중북부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고 구룡령 18.5㎝, 대관령 1.6㎝의 눈이 쌓였다.5월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것은 1999년 이후 22년 만이다. 2021.5.2/뉴스1 -
도로 겨울풍경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함백산에 눈이 내려 겨울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독자제공) 2021.5.2/뉴스1 -
다시 찾아온 겨울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함백산에 눈이 내려 겨울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독자제공) 2021.5.2/뉴스1 -
상고대 관측된 5월 한라산5월 제주 한라산에 상고대가 관측돼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오전 한라산 윗세오름 일대는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눈꽃의 일종인 상고대가 폈다.(독자 고원상씨 제공)2021.5.2/뉴스1 -
겨울로 돌아간 발왕산2일 오전 용평리조트 발왕산 스카이워크를 찾은 관광객들이 밤새 내린 눈이 연출한 설경을 즐기고 있다. 2021.5.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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