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심 밝히는 ‘미륵사지 석탑’ 봉축등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28 21:11
입력 2021-04-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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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설치된 미륵사지 석탑을 형상화한 대형 조형등이 불을 밝히고 있다. 올해 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2021.4.28
뉴스1 -
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설치된 미륵사지 석탑을 형상화한 대형 조형등이 불을 밝히고 있다. 올해 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20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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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설치된 미륵사지 석탑을 형상화한 대형 조형등이 불을 밝히고 있다. 올해 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20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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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봉축점등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탑돌이를 하고 있다. 올해 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20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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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열린 봉축점등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 참석자들이 합장하고 있다. 올해 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20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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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열린 봉축점등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불교계 지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올해 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20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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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20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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