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요양보호사의 한맺힌 눈물
김지수 기자
수정 2021-04-27 10:47
입력 2021-04-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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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의 한맺힌 눈물27일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주최로 열린 요양노동자 노동현장 고발 기자회견에서 폭언, 폭행 피해를 입은 요양보호사가 증언을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필수노동자인 요양노동자들이 법적, 제도적 보호 장치 없이 노인들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2021.4.27 연합뉴스 -
요양노동자 현장 고발 기자회견27일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주최로 요양노동자 노동현장 고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이들은 “필수노동자인 요양노동자들이 법적, 제도적 보호 장치 없이 노인들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2021.4.27 연합뉴스 -
‘우리는 이년, 저년이 아닌 필수노동자’27일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주최로 요양노동자 노동현장 고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이들은 “필수노동자인 요양노동자들이 법적, 제도적 보호 장치 없이 노인들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2021.4.27 연합뉴스
이들은 “필수노동자인 요양노동자들이 법적, 제도적 보호 장치 없이 노인들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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