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눈물 훔치는 요양노동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4-27 13:32
입력 2021-04-27 13:32
이미지 확대
27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어떤한 보호장치도 없이 폭언 폭행에 시달리고 있는 요양노동자 현장 고발 및 국가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에서 한 요양노동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7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어떤한 보호장치도 없이 폭언 폭행에 시달리고 있는 요양노동자 현장 고발 및 국가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에서 한 요양노동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7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어떤한 보호장치도 없이 폭언 폭행에 시달리고 있는 요양노동자 현장 고발 및 국가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에서 한 요양노동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