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뉴질랜드에서는 가능한 엄청난 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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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4-24 19:28
입력 2021-04-24 19:17
뉴질랜드 밴드 Six60이 24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에덴 파크에서 공연하고 있다.

Six60는 뉴질랜드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은 후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허용된,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이후 세계에서 가장 큰 라이브 공연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이 밴드는 첫 콘서트에서 5만 명의 사람들 앞에서 공연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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