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테러 의심’ 칼부림 발생한 프랑스 경찰서
수정 2021-04-24 10:46
입력 2021-04-24 10:46
이날 이 경찰서 입구에서는 튀니지 출신의 남성(37)이 흉기를 휘둘러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여직원(49)이 숨졌다.
가해자 역시 다른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대테러검찰(PNAT)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일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수사를 하고 있다.
파리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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