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타는 지구’… 기후 위기 퍼포먼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22 13:24
입력 2021-04-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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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전북기후정의행동 등 환경단체는 전주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이날 인간이 경제성장을 명목으로 끊임없이 지구 생태계를 훼손해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는 의미를 담아 지구 모형이 불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2021.4.22
연합뉴스 -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최로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1 지구의 날 기념식’에서 코로나19, 환경오염 등으로 아픈 지구의 모습을 형상화 한 모형이 세워져 있다. 20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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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날인 22일 오전 기후위기비상행동이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뜨거워진 지구에 고통받는 인간을 표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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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전북기후정의행동 등 환경단체는 전주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이날 인간이 경제성장을 명목으로 끊임없이 지구 생태계를 훼손해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는 의미를 담아 지구 모형이 불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20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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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최로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1 지구의 날 기념식’에서 코로나19, 환경오염 등으로 아픈 지구의 모습을 형상화 한 모형이 세워져 있다. 20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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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최로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1 지구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지구 모형의 마스크를 벗기고 아픈 지구를 회복해 미래 세대인 청소년에게 전달하는 모습을 형상화해 상징의식을 펼치고 있다. 20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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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간이 경제성장을 명목으로 끊임없이 지구 생태계를 훼손해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는 의미를 담아 지구 모형이 불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20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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