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구미 여아 추모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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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22 11:21
입력 2021-04-22 11:20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숨진 여아의 생모로 알려진 석 모 씨의 첫 재판이 열린 22일 김천지원 앞에 시민들이 준비한 숨진 여아를 위한 밥상이 차려져 있다. 2021.4.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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