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경 조사받는 불법조업 중국어선 선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21 10:41
입력 2021-04-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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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해경 전용부두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선원들이 해경 조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들은 전날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다가 해경에 붙잡혔다. 2021.4.21
연합뉴스 -
2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해경 전용부두에서 해양경찰이 불법조업 중국어선 선원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전날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다가 해경에 붙잡혔다. 20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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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해경 전용부두에서 방역 당국 관계자들이 해경에 붙잡힌 불법조업 중국어선 선원을 상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20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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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해경 전용부두에서 방역 당국 관계자들이 해경에 붙잡힌 불법조업 중국어선 선원을 상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20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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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해경 전용부두에서 방역 당국 관계자들이 해경에 나포된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소독하고 있다. 이 어선은 전날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다가 해경에 나포됐다. 20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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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해경 전용부두에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이 정박해 있다. 이들 어선은 각각 지난 19∼20일 연평도와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다가 해경에 나포됐다. 20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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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해경 전용부두에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이 정박해 있다. 이들 어선은 각각 지난 19∼20일 연평도와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다가 해경에 나포됐다. 20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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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전날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다가 해경에 붙잡혔다. 20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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