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횡령·배임 혐의’ 이상직 체포동의안 국회 통과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21 15:34
입력 2021-04-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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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회에서 열린 제38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무소속 이상직 의원이 본인의 체포동의안에 대한 신상발언을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2021. 4. 2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21일 국회에서 열린 제38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무소속 이상직 의원이 본인의 체포동의안에 대한 신상발언을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2021. 4. 2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21일 국회에서 열린 제38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무소속 이상직 의원이 본인의 체포동의안에 대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2021. 4. 2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2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8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교육, 사회, 문화에 관한 대정부질문에 앞서 무소속 이상직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되고 있다. 2021. 4. 2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이스타항공 창업주로 회삿돈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무소속 이상직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0일 오후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의원이 신상발언을 마친 뒤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2021. 4. 2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2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8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대정부질문에 앞서 무소속 이상직 의원이 체포동의안에 대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2021. 4. 2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국회는 이날 오후 체포동의안을 무기명 투표에 부쳐 출석 의원 255명 중 찬성 206표, 반대 38표, 기권 11표로 통과시켰다.
현역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으로 가결된다.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것은 역대 15번째이며, 지난해 10월 더불어민주당 정정순 의원을 포함해 21대 국회 들어 두번째다.
이 의원은 이스타항공의 자금담당 간부인 조카와 공모해, 회사에 약 430억원의 금전적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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