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비한 빛의 예술’ 북한 태양절 경축 조명축제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20 11:03
입력 2021-04-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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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태양절 경축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1’이 지난 18일부터 수도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신문은 “‘태양절, ’4.15‘라는 글발과 수자를 현시하며 신비한 빛의 예술이 시작되었다”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기념해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1’을 진행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해 10월에도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해 ‘빛의 조화 -2020’을 개최한 바 있다. 2021.4.20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기념해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1’을 진행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해 10월에도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해 ‘빛의 조화 -2020’을 개최한 바 있다. 2021.4.20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기념해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1’을 진행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해 10월에도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해 ‘빛의 조화 -2020’을 개최한 바 있다. 2021.4.20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기념해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1’을 진행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해 10월에도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해 ‘빛의 조화 -2020’을 개최한 바 있다. 2021.4.20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태양절 경축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1’이 지난 18일부터 수도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축제를 보러 나온 평양 사람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태양절 경축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1’이 지난 18일부터 수도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신문은 “사회주의 문명 건설의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나가는 노동당 시대에 인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또 하나의 독특한 문화행사로 발전하는 조명축전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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