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구여제’ 김연경, 13년 만에 정규리그 MVP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19 16:58
입력 2021-04-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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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흥국생명)이 1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0-21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MVP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1.4.19
한국배구연맹 제공 -
김연경(흥국생명)이 1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0-21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배구공에 사인하고 있다. 2021.4.19
한국배구연맹 제공 -
김연경(흥국생명)이 1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0-21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베스트7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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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흥국생명)이 1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0-21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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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KGC인삼공사))(왼쪽부터), 양효진(현대건설), 김연경(흥국생명), 한송이(KGC인삼공사)가 1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0-21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4.19
한국배구연맹 제공
김연경은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시즌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의 영예를 안았다.
해외 생활을 마치고 11년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온 김연경은 복귀 첫 시즌에 MVP에 선정됐다.
13년 만이자 개인 통산 4번째 정규리그 MVP 수상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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