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태양절 맞이 ‘위문편지쓰기 이벤트’
강경민 기자
수정 2021-04-17 09:19
입력 2021-04-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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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청년학생들, ‘당 대회 결정 관철’ 주요 현장에 위문편지 보내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각 지역의 ‘당 대회 결정 관철’ 현장에 위문편지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위문편지는 학생들이 보낸 것으로,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이 같은 ‘이벤트’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각 지역 노동자들에 ‘위문편지’ 보내는 북한 학생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각 지역의 ‘당 대회 결정 관철’ 현장에 위문편지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위문편지는 학생들이 보낸 것으로,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이 같은 ‘이벤트’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위문편지 받은 북한 노동자들…“전투적 사기 올랐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각 지역의 ‘당 대회 결정 관철’ 현장에 위문편지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위문편지는 학생들이 보낸 것으로, 이 편지를 받은 노동자들의 ‘전투적 사기’가 올랐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각 지역 건설 현장으로 전달된 학생들의 위문편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각 지역의 ‘당 대회 결정 관철’ 현장에 위문편지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위문편지는 학생들이 보낸 것으로, 이 편지를 받은 노동자들의 ‘전투적 사기’가 올랐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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