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8년간 기른 7m 손톱…기네스 기록 세운 뒤 ‘싹둑’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09 10:33
입력 2021-04-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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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의 한 여성이 28년 동안 손톱을 7m까지 길러 기네스 기록을 세운 뒤 소형 전기톱을 사용해 손톱을 잘라냈다고 8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사진은 7m 손톱으로 기네스 기록 세운 뒤 손톱 잘라낸 미 여성. 2021.4.9
기네스 트위터 캡처 -
미국 텍사스주의 한 여성이 28년 동안 손톱을 7?까지 길러 기네스 기록을 세운 뒤 소형 전기톱을 사용해 손톱을 잘라냈다고 8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사진은 손톱을 잘라낸 뒤 포즈를 취한 아이아나 윌리엄스.2021.4.9
기네스 트위터 캡처
사진은 7m 손톱으로 기네스 기록 세운 뒤 손톱 잘라낸 미 여성. 2021.4.9
기네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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