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복점에서 새 옷 맞추는 북한 여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08 15:02
입력 2021-04-08 13:25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일상생활의 옷차림과 몸단장에도 현대적 미감으로 “우리 식으로 고상하고 민족적 정서가 있게” 적극 노력하라고 주문했다.

신문은 동대원구역종합양복점 신흥2양복점이 “사람들의 기호와 특성에 맞게 계절옷 봉사를 잘하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