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혁명·투쟁열 북돋는 북한 기동예술선동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06 10:32
입력 2021-04-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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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대외건설국여단에서 경제 선동의 힘찬 북소리로 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 주고 있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여러 기동예술선동대가 기초공사로 들끓는 작업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희천제사공장의 일꾼(간부)들과 노동자들이 상반년 명주실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라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이곳 공무작업반의 노동자들이 “3대혁명 소조원들과 창조적 지혜를 합쳐 부속품 가공에 필요한 지구, 장비들을 자체로 창안 제작하여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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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희천제사공장의 일꾼(간부)들과 노동자들이 상반년 명주실 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작업 중인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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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대안중기계연합기업소의 노동계급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와 발전설비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곳 노동계급은 치열한 철야전을 펼쳐 맡겨진 1분기 인민경제 계획을 초과 달성했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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