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상교육’ 받는 북한 주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03 10:50
입력 2021-04-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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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최고지도자의 ‘위대성 교양’을 핵심으로 한 사상교양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함경북도혁명사적관을 참관하는 주민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각 부문으로 진출한 양강도의 청년들을 조명했다. 신문은 이들이 광산과 청년돌격대, 협동농장, 산골학교 등에 자원했다며 “삶의 순간순간을 빛낼 맹세를 다지고 있다”라고 격려했다. 북한은 올들어 각 지역의 청년들이 경제 및 국가정책 완수를 위해 ‘자원’해 사회로 진출하는 사업을 전개 중이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평양의 청년들이 자원해 경제 각 부문과 현장으로 진출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들이 “당이 부르는 곳에서 청춘의 이상과 희망을 꽃피워갈 일념을 안고 있다”라고 격려했다. 북한은 올들어 청년들이 자원해 각 부문으로 투입될 수 있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각 부문으로 진출한 양강도의 청년들을 조명했다. 신문은 이들이 광산과 청년돌격대, 협동농장, 산골학교 등에 자원했다며 “삶의 순간순간을 빛낼 맹세를 다지고 있다”라고 격려했다. 북한은 올들어 각 지역의 청년들이 경제 및 국가정책 완수를 위해 ‘자원’해 사회로 진출하는 사업을 전개 중이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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