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제주 4·3 희생자 유족 위로하는 문 대통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03 16:48
입력 2021-04-03 16:4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추념식이 끝난 뒤 4.3 사건 유족인 손민규 어르신을 위로하고 있다. 오른쪽은 손민규 어르신의 외손녀 고가형 학생. 손민규 어르신은 4.3 사건으로 부모님이 사망하고, 오빠는 행방불명이 됐다. 2021.4.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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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공원 내 위패봉안실에서 참배를 마치고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 책자에 서명 후 거치단에 봉헌하고 있다. 2021.4.3
연합뉴스 -
김정숙 여사가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공원 내 위패봉안실에서 참배를 마치고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 책자에 동백꽃을 헌화하고 있다. 2021.4.3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공원 내 위패봉안실에서 헌화 후 분향하고 있다. 2021.4.3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제73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을 마친 후 당시 부모와 오빠를 잃은 손민규 어르신을 위로하고 있다. 2021.4.3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제73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을 마친 후 당시 부모와 오빠를 잃은 손민규 어르신을 위로하고 있다. 2021.4.3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제73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을 마친 후 당시 부모와 오빠를 잃은 손민규 어르신을 위로하고 있다. 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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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제73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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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제73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당시 부모와 오빠를 잃은 손민규 어르신이 손녀의 사연낭독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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