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통제되는 서강대
강경민 기자
수정 2021-03-28 13:54
입력 2021-03-2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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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 전면 통제되는 서강대학교서강대학교 기숙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학교 출입이 전면 통제됐다. 서강대학교는 “곤자가 국제학사 입사생 4명이 추가 확진 판정받아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 교수와 직원 등 필수 근무자를 제외하고 학교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학사 입사생 전원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다음달 9일까지 모든 수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정문에 붙은 출입 전면 통제 안내문. 2021.3.28 뉴스1 -
대학가 ‘잇따른 확진자 발생에 비상’28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 노외 주차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82명 증가한 10만1757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1명 늘어 1722명으로 집계 됐다. 신규 확진자 482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462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다.2021.3.26 뉴스1 -
확진자 5명 발생에 검사 받는 서강대 학생들28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 노외 주차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82명 증가한 10만1757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1명 늘어 1722명으로 집계 됐다. 신규 확진자 482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462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다.2021.3.26 뉴스1 -
서강대학교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출입 전면 통제’서강대학교 기숙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학교 출입이 전면 통제됐다. 서강대학교는 “곤자가 국제학사 입사생 4명이 추가 확진 판정받아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 교수와 직원 등 필수 근무자를 제외하고 학교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학사 입사생 전원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다음달 9일까지 모든 수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정문에 붙은 출입 전면 통제 안내문. 2021.3.28 뉴스1 -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전면 통제되는 서강대학교서강대학교 기숙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학교 출입이 전면 통제됐다. 서강대학교는 “곤자가 국제학사 입사생 4명이 추가 확진 판정받아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 교수와 직원 등 필수 근무자를 제외하고 학교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학사 입사생 전원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다음달 9일까지 모든 수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정문 앞. 2021.3.2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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